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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담임 김소영 2019/11/21 10:31

    뉴스자료 모음

    댓글(0)

  • 황순원의 <소나기>

    담임 김소영 2019/03/22 09:55

    황순원의 <소나기> 를 읽고
    댓글로 소감을 3줄 이상 쓰세요.<10포인트 지급>
    댓글을 <우리반>등급만 작성할 수 있습니다.

    첨부파일(1개)
    소나기(전문).hwp(25kb)

    댓글(11)

    우리반윤현지 19/04/03 17:00

    소나기는 소년과 소녀의 사랑 이야기다 어느 날 소년은 도시에서 이사 온 소녀을 만나게 된다 소년과 소녀는 친하게 되어 산에 놀러 가게 된다 그러다 소나기가 오게 되고 소녀는 비을 너무  많이 맟아서 병에 걸리게 된다 그러다 소녀는 죽게 된다 소녀가 죽고 나니 소년은 얼마나 슬퍼 을지 상상이 안된다 가장 기억에 남는 장면은 소녀가 소년에게 조약졸을 던지며 "바보!"라고 하는 장면이다 왜냐면 소녀가 소년에게 던진 조약돌의 의미는 "너와 친구가 되고 싶어"라는 뜻이기 때문 이다

    우리반전서아 19/03/25 00:40

    소녀와 소년이 함께 놀다 소나기가 왔다. 하지만 소녀는 소나기를 너무 많이 맞아 죽음을 맞이 했다. 소년의 첫사랑인 소녀가 죽었으니 소년의 가슴이 얼마나 아팠을까 생각이 든다. 또 이 소년의 첫사랑이 비극이기 때문에 다음에는 절대 사랑이란 감정을 갖지 않을 것 같아서 걱정이 되었다.

    우리반박준희 19/03/24 23:18

    그러면 숙제 끗

    우리반박준희 19/03/24 23:18

    소년이 소녀를 보지 못하여 흰 조약돌을 보며 그리워 하는 것이랑 소년과 소녀가 같이 산에 갔는 데 소녀가 넘어저셔 소년이 풀을 구해다가가 치료를 하였는데 갑자기 소나기가 와 서 상처가 악화돼서 아프게 되었는데 그래서 소년이 집으로 돌아오자 어른들이 하는 말을 들었는데 소녀의 집사정과 소녀의 사망소식이 전혀진 겄이 너무 슬펐다 않타까운 점이 돈이 없어서 상처를 치료하지 못한 것이다 다시한번 감명을 받들게 된다

    우리반김채연 19/03/24 21:32

    소녀와 함께 놀던 한 소년과 그 소년과 함께 놀며 행복했지만 어린 나이에 죽음을 맞이한 한 소녀의 순수하고 아름다운 이야기다. 순수하고 깨끗한 마음의 두 아이가 함께 놀 때는 그 그림이 마치 눈앞에 아이들이 함께 놀며 웃는 모습이 머릿속에 그려지는 듯 했다. 소나기가 많이 왔었던 날로부터 며칠 후, 내 생각에 소녀의 사망 소시을 들은 소년의 마음속엔 그 어느 때보다도 강한 비가 내렸을 것 같다. 이때, 소년이 얼마나 슬펐을까, 하는 생각이 들었다. 또한 소녀가 죽기 전, 소년과 함께 놀던 날 입었던 그 옷을 입힌 후 그대로 자신을 묻어달라 하였을 땐 소녀에게 소년이 얼마나 소중했는지 느낄 수 있어 마음이 아팠다.

    우리반박예서 19/03/24 21:18

    일단 이 소설에서는 소녀와 소년이 나오는데 둘이 놀다가 소나기가 와서 소나기를 맞고 소녀는 죽게된다. 이 소설은 매우 순수하고 아름다웠다. 그리고 소녀의 죽음으로 인해 어떻게 보면 소년의 첫사랑이 슬픈 첫사랑으로 남게 될 것 같아 안타깝다. 마지막으로 이 소설은 너무 잘 묘사되어 있어 단지 글이 아니라 머리속에 하나의 영상이 그려지는 것 같았다. 마치 한 편의 드라마처럼.

    우리반나희찬 19/03/24 21:10

    소녀가 개울에서 노는걸 지켜보는 소년이 귀여워서 기억이남고 소녀와 소년이 산에 가서 놀다가 소나기가와서 앓았었던 소녀가 죽기전에 소년과 놀때 입고있던 흙 묻은 스웨터를 같이 묻어 달라고한게 기억이남는다 왜냐하면 소년과 놀던 추억이 가장 좋았다는걸 알려주는것 같아 기억에남는다

    우리반박시영 19/03/24 19:27

    소녀와 소년이 산에서 놀다가 소나기가 왔습니다. 소녀는 소나기를 많이 맞아서 결국 죽게 되었는데 마지막에 자기가 죽거든 자기 입던 옷을 꼭그대로 입혀서 묻어 달라고 이 말로 끝나는게 왜 죽거든 자신이 입었던 옷을 그대로 입혀서 묻어달라고 하는 것인지 상상해보게 하는 것 같고 이야기가 감동스러웠습니다.

    우리반손민수 19/03/24 14:26

    소년과 소년이 놀다가 소나기가 왔는 데 소년과 소녀가 소나기를 아주 많이 맞았다. 그리고 소년은 호두를 구해다가 소녀에게 주려고 했는데 사람들이 이야기하고 있는 내용을 들었다. 소녀가 죽었다고 자신이 입고 있는 옷과 함께 묻어 달라고 나는 이야기를 읽고 참 슬프고 감동을 받았다.

    우리반고윤서 19/03/24 13:56

    소녀와 소년이 산에 가서 놀다가 소나기가 왔다. 그래서 작은 오두막에서 간신히 비를 피하다가 어렵게 집으로 돌아왔는데 소녀네 집은 돈이 없어서 다른사람에게 집을 넘겨주게 되고 다른 곳으로 이사를 가게 된다. 그렇지만 소녀는 소나기를 너무 많이 맞아서 결국 죽게 된다. 소녀가 죽기 전에 자신이 죽으면 자신이 입던 옷을 입혀서 묻어달라고 한 까닭이 궁금하고 소년의 마음은 어땠을지도 궁금하다.

    우리반김보현 19/03/24 10:54

    소녀를 따라 소년이 일하는거도 내팽게치고 놀러다니다 소녀가 산에서 다리를 다쳐 상처를 응급처치하고 갑자기 비가와 소녀는 비를 맞아 아프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결국 소녀는 죽게 되었습니다. 소녀가 죽기 전에 한말이 소년과 함께 놀때입은 흙 묻은 스웨터를 묻어달라고 말한 것이 기억이 남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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